시리즈 · 영화 3편
데드강 시리즈
데드강 시리즈 시리즈 영화 3편을 개봉 순으로, 평점과 대한민국 시청처와 함께 소개합니다.
데드강 시리즈은(는) 개봉 순으로 보세요: 오프스프링 (2009), 더 워먼 (2011), 달링 (2019).
미국 메인주의 작은 해안 마을 데드강(Dead River) 주변의 숲과 동굴에 서식하는 야생 식인 부족을 다룬 공포 영화 시리즈입니다. 공포 소설가 잭 케첨(Jack Ketchum)의 소설 《오프 시즌(Off Season, 1980)》, 《오프스프링(Offspring, 1991)》, 럭키 맥키 감독과 공동 집필한 《더 워먼(The Woman, 2010)》, 그리고 단편 소설 《윈터 차일드(Winter Child, 1998)》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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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스프링 2009
메인주의 한적한 바닷가 마을 데드 리버. 십여 년 전 이 지역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동굴 속 식인 무리는 경찰의 소탕 작전으로 완전히 사라진 줄 알았다. 그러나 참혹하게 뜯긴 시신이 다시 발견되고, 은퇴한 형사 조지 챈들러는 마을을 떠도는 오래된 악몽이 끝나지 않았음을 직감한다. 한편 갓난아기와 함께 해안가 집에서 평온한 나날을 보내던 데이비드와 에이미 부부에게 폭력적인 전남편에게서 도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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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더 워먼 2011
미국 북동부 숲속에 오랫동안 살아온 식인 부족의 마지막 생존자. 사냥을 나갔던 시골 변호사 크리스 클릭은 개울에서 몸을 씻는 야생의 여자를 발견하고, 그녀를 사로잡아 자신의 헛간 지하실에 쇠사슬로 묶어 둔다. 그리고 온화한 가장의 미소로 아내와 세 자녀를 불러 모아 선언한다. 이 여자를 문명화시키는 것이 우리 가족의 새로운 과제라고. 순종적인 아내 벨, 무언가를 감춘 듯 늘 창백한 큰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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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달링 2019
어느 날 밤, 온몸이 흙투성이인 채 야생 짐승처럼 울부짖는 한 소녀가 가톨릭 병원에 나타난다. 말도 통하지 않고 사람을 물어뜯는 이 소녀는 곧 주교가 운영하는 기숙 보호시설로 보내지고, 그곳에서 순종적인 수녀들의 손에 '착한 소녀'로 길들여지는 교육을 받게 된다. 낯선 옷과 낯선 규율, 낯선 기도 속에서 소녀는 조금씩 말을 배우고 또래 친구도 사귀며 문명의 세계에 발을 들이지만, 그녀의…
자주 묻는 질문
데드강 시리즈은(는) 어떤 순서로 봐야 하나요?
데드강 시리즈은(는) 개봉 순으로 보세요: 오프스프링 (2009), 더 워먼 (2011), 달링 (2019).
업데이트: 2026년 10월 2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