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암 poster

영화 · 2003 · 75분

오세암 (2003)

“엄마를 찾으러 오세암으로... 길손이와 감이의 슬픈 엄마 찾기”

6.4/10 · 37명 평가
▶ 시청 가능한 곳

《오세암》은(는) 2003년 영화입니다(드라마, 애니메이션). 《오세암》의 감독은 성백엽입니다. 《오세암》의 상영 시간은 75분입니다. 37명의 평균 평점은 6.4/10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오세암》을(를) 볼 수 있는 합법 시청처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나중에 다시 확인하거나 국가를 변경해 보세요.

《오세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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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정보 제공: JustWatch.

줄거리

길손이와 감이, 머리카락씨만 뿌려진 스님을 만나다! 눈을 감은 소녀 감이와 다섯 살 길손이에겐 서로가 세상의 전부다. 엄마의 기억이 없는 길손이의 평생 소원은 한번이라도 엄마를 가져 보는 것. 둘은 어디 있는지 모를 엄마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막 추운 겨울이 시작되려는 즈음 한 마을에서 머리에 머리카락씨만 뿌려진 설정 스님을 만난다. 사고뭉치 길손이, 조용한 절집을 뒤집다! "아저씨 이름이 스님이야? 참 재밌는 이름이네!" 스님을 스님 아저씨라 부르며 절집 생활을 시작하게된 두꼬마. 그러나 순진 발랄이 도를 넘어 엽기적이기까지 한 길손이는 순식간에 조용한 절집을 뒤집어버린다. 이불에 오줌싸는 일은 사흘에 한번 꼴, 조용해야할 선방으로 날짐승을 몰아와 우당탕거리는 일은 이틀에 한번 꼴, 법회때 한가운데 앉아있다 방귀를 뽕 소리가 나게 뀌질 않나, 법회중인 스님들 신발을 몽창 가져다 나무에 달아놓지를 않나. 바람 소리와 풍경소리가 전부이던 조용한 절이 순식간에 길손이의 활기로 가득 찬다. 마음을 다해 부르면... 그러면 엄마가 온단 말이지? 그러나 밝음 그자체인 것 같은 길손이에게도 밖으로 내보이지 못하는 슬픈 소원이 하나 있다. 한번이라도 엄마를 가져 보는 것. '엄마..'라고 큰 소리로 마음껏 불러 보는 것. 길손이는 설정 스님을 따라 겨우내 작은 암자에서 마음의 눈을 뜨는 공부를 하기로 한다. 정말 마음의 눈을 뜨면 엄마를 볼 수 있을까? 마음을 다해 부르면... 엄마가 내게 와줄까? 설정 스님이 마을로 내려가 길손이 혼자 암자에 남은 어느 밤. 한바탕 하얀 폭설이 온 산하와 암자를 가득 덮은 그 밤. 암자에서 혼자 잠든 길손이는 자신을 품에 안고 정성스럽게 토닥거려주는 손길을 느낀다. 이런 따뜻함이... 엄마의 품일까? 지금 눈을 뜨면 엄마를 볼 수 있을까?

출연진

이미지

자주 묻는 질문

《오세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현재 대한민국에서 《오세암》을(를) 볼 수 있는 합법 시청처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나중에 다시 확인하거나 국가를 변경해 보세요.

《오세암》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오세암》의 주요 출연진은 김서영, 박선영, 표영재, Son Jong-hwan, Bae Jeong-min입니다.

《오세암》 감독은 누구인가요?

《오세암》의 감독은 성백엽입니다.

《오세암》은(는) 언제 개봉했나요?

《오세암》은(는) 2003년 5월 1일에 개봉했습니다.

《오세암》 상영 시간은?

《오세암》의 상영 시간은 75분입니다.

《오세암》 볼 만한가요?

《오세암》은(는) TMDB에서 37명에게 평균 6.4/10점을 받았습니다.

《오세암》을(를) 좋아했다면 무엇을 볼까요?

《오세암》이(가) 마음에 들었다면 스케이터 걸, 오글리스: 웰컴 투 냄새 마을, 당신얼굴 앞에서, 우아한 거짓말도 추천합니다.

이 작품을 좋아했다면

업데이트: 2026년 10월 28일 ·